입사하고 나니깐 팀 내 부장새끼들이 일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들이 못해서 부랴부랴 뽑은 특급까지도 정치질하면서 따시키더라
고객사에서 지들 시킨거 딜레이 되고 있던거(하나도 안 하고 다른 것도 안 하고 있던 상태)
내가 입사하자마자 다 해주니깐 하는 소리가 "ㅅㅂ 니가 잘하면 형들이 뭐가 되냐?"
나야 중간이라서 그냥 굽신거리면 그만인데
조직문화가 별로라서 줄지어 퇴사하는 퇴사열차 탑승함
연구소장님이 파견지로 인사과장님 보내서 연봉 올려준다는데도 거절함
이제 나 나가면 팀에 차장부터 대리까지 종범임
고객사에 보고할 때 내가 작성한 문서들 다시 신입들 시켜서 재작성시키더라 ㄷㄷ
일명 '물빼기' 작업시키고 이 새끼 하는거 없다고 보고하려는거지
원래도 지들이 할거 다 시키고 문서 작성자 이름 바꾸기부터
해놓은 문서 진행중이라고 시간끌고 1달 뒤에 고객사에서 요청하면
2주 동안 작성 중이라고 시간끌고 그러는거 수도 없이 봄
이 새끼들 지금 고객사에서 일 안하는거 눈치까서 컴퓨터 들고오래서 상주 중임 ㅋㅋ
퇴사 전까지 안 봐서
4050 또 너야?
개병신 회사네
뒤도 안 돌아보고 나가야지
이직할데 정함?
연봉 58% 인상 성공
난 나간다니 연봉은 못올려준다는데 다른걸 말해보라함
이게 개발자 현실 www
어차피 승자는 너야
탈출 잘했다 ㅋㅋㅋㅋㅋ
혹시 L사 하청아님? 어제 하청 부장 2명 들어왔는데 ㄷㄷ
책임들이 개털던데
L 맞음 그 2명 맞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