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고 나니깐 팀 내 부장새끼들이 일 못하는 것뿐만 아니라

지들이 못해서 부랴부랴 뽑은 특급까지도 정치질하면서 따시키더라


고객사에서 지들 시킨거 딜레이 되고 있던거(하나도 안 하고 다른 것도 안 하고 있던 상태)

내가 입사하자마자 다 해주니깐 하는 소리가 "ㅅㅂ 니가 잘하면 형들이 뭐가 되냐?"




나야 중간이라서 그냥 굽신거리면 그만인데

조직문화가 별로라서 줄지어 퇴사하는 퇴사열차 탑승함


연구소장이 파견지로 인사과장 보내서 연봉 올려준다는데도 거절함

이제 나 나가면 팀에 차장부터 대리까지 종범임




고객사에 보고할 때 내가 작성한 문서들 다시 신입들 시켜서 재작성시키더라 ㄷㄷ

일명 '물빼기' 작업시키고 이 새끼 하는거 없다고 보고하려는거지


원래도 지들이 할거 다 시키고 문서 작성자 이름 바꾸기부터

해놓은 문서 진행중이라고 시간끌고 1달 뒤에 고객사에서 요청하면

2주 동안 작성 중이라고 시간끌고 그러는거 수도 없이 봄




이 새끼들 지금 고객사에서 일 안하는거 눈치까서 컴퓨터 들고오래서 상주 중임 ㅋㅋ


퇴사 전까지 안 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