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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최근 관련 부서 회의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검토했다. 투자, 연구, 개발 등을 위해 서울에 정착하려는 외국인에게 안정적인 주거지를 제공함으로써 서울의 도시경쟁력을 제고하겠다는 계획이다.

시가 추진하고 있는 외국인 대상 공공임대주택은 오 시장이 주장하는 '도시경쟁력 강화'의 일환이다. 앞서 오 시장은 지난해 9월 서울의 도시경쟁력 하락을 지적하며 '서울비전 2030'을 통해 도시경쟁력을 높이겠다고 밝힌 바 있다.




경쟁력떨어지니까 외국인이 살수있는 조건을 만들어야된다는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