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내가 어그리게이트/서비스가 (예: 푸쉬 서비스) 있는데

그 서비스가 외부 모듈(예: 외부 푸쉬 API)에 의존되어있는 케이스임.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는걸 피하기 위해서..


내부에 있는 엔티티와 - 외부 모듈 값을 1:1로 치환할 수 있는 아답터 레이어를 하나 두고..

그 아답터 레이어 구현체를 서비스에 주입시켜줌. 서비스가 필요할 때 마다 그 아답터 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걸 지칭하는걸 뭐라할까? (DIP이런거 말고 저런 특정 상황 (어그리게이트에서 사용하는 내부 엔티티와 외부 모듈의 엔티티를 1:1로 맞추기, 아답터라는걸 사용..) 을 지칭하는 말이 있을까? 아니면 저렇게 하는게 좋지 않은걸까?)


* 1:1로 맞추는 이유는 내부에서 사용되는 모든 엔티티는 아답터 도움 없이 실제 로직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 그래서 모든 엔티티마다 아답터가 필요로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