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들어서 내가 어그리게이트/서비스가 (예: 푸쉬 서비스) 있는데
그 서비스가 외부 모듈(예: 외부 푸쉬 API)에 의존되어있는 케이스임.
외부 서비스에 의존하는걸 피하기 위해서..
내부에 있는 엔티티와 - 외부 모듈 값을 1:1로 치환할 수 있는 아답터 레이어를 하나 두고..
그 아답터 레이어 구현체를 서비스에 주입시켜줌. 서비스가 필요할 때 마다 그 아답터 레이어를 사용할 수 있도록.
이런걸 지칭하는걸 뭐라할까? (DIP이런거 말고 저런 특정 상황 (어그리게이트에서 사용하는 내부 엔티티와 외부 모듈의 엔티티를 1:1로 맞추기, 아답터라는걸 사용..) 을 지칭하는 말이 있을까? 아니면 저렇게 하는게 좋지 않은걸까?)
* 1:1로 맞추는 이유는 내부에서 사용되는 모든 엔티티는 아답터 도움 없이 실제 로직을 수행할 수 없기 때문.. 그래서 모든 엔티티마다 아답터가 필요로 함.
그런걸 브릿지인터페이스라고 한단다...
오호 그렇군용
브릿지 인터페이스는 아답터보다 한층 더 가까운 느낌인건가요?? 쳐봐도 딱히 안나와서..
브릿지 디자인패턴도 있네
그냥 니가말한 정의에 가장 근접하는 컨셉을 브릿지 인터페이스라고 혀. 하나의 모듈에 다른 뭔가를 붙이는데 직접 하지않고 중간지점을 만들어서 다중 활용이 가능케 하는거.. The virtual interface that accommodates the actual interfaces. The accommodated interfaces are bridged. 코딩에서는 그냥 모듈러라고 함..
아재덕분에 오늘도 하나 배워갑니다. 검색해보니 네트워크쪽에서 사용하는 용어같네요. 별개로 힌트를 얻어서 브릿지로 검색해봤는데, 브릿지 패턴이 제가 하려던 행동과 거의 비슷하다는걸 깨달았어요.
ㅇㅇ 열공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