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50만원이었다.


그 때도 IMF 때라서 어려웠는데 나는 별 생각없이 중소기업 광고회사 원서 넣었다가 덜컥 바로 됐다.


당시에 회사에 다니면서 매우 힘들었다.


특히, 야근, 인권 침해, 개인정보 보호 등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