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중순에 입사
반년 뒤인 올해 1월에
연봉 협상 진행
2800만원됨

이것도 적다면 적은건데
계속 능력 증명하면 내 몸값 더 많이 올릴 수 있을거라 생각함

결국 몸값은 회사가 아니라 내가 만드는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