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제일 먼저 좃같은게

쪼잘되눈 개발자들 상대해야됨

케이스1: 카일!! 이업무 티켓에 이부분 정확하게 써져있지 않는데 더이상 업무 불가능입니당!!!

시발 상식을 쓰쟈 제발!

케이스2: 카일!!!! 이부분 정확하게 5초 느림여!!! 끄억!!! 유저 다 죽어요!!!

어 안죽어 ~ 그리고 다음 달에 갈아 엎을 업무란다

후우 좃같

그다음은

주로 아키텍트랑 프린시펄 엔지니어 사이에 센드위치 되는데

사실상 그사람들이 목소리 더 높음

카일 "아니 이부분은 데이터로더를 써야졍~"
프씨펄: "허허허 그래 하지만 다음에 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