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링크 게시글의 엄청 긴 댓글 보면 내가 아주 길게 써놓은 댓글이 내가 적은 댔글인데


https://gall.dcinside.com/board/view/?id=programming&no=2071873&page=1


요즘 카카오톡 인기가 식지 않고 소프트웨어는 하드웨어 공부할 


필요 없다는 소리듣고 소프트웨어 교육 들으러 온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 

엄청 많은데 소프트웨어 비전공자들 너네들 사정 딱한 것도 딱한 것이지만


어쩔 수 없이 물타기 한 사람 포함 진짜 너네들 그러는 거 아니다.


너네들이 혼나기 싫다고 눈치없이 소프트웨어 중소기업 사장님들


학원교육 받는 거 시찰하러 온 자리에 진짜 문제없는 사람까지 끌어들여서


너네들 욕먹지말자고 그 사람들이 "Hello World" 출력도 못하는 놈으로 만들어???


안그래도 업계 씹창나서 인재 풀도 꽤나 적고 업계생활도 거의  헬 인데 사람인생 하나 크리티컬 버닝 헬로 만들어줘서


정말 자살할 정도이다.ㅡㅡ 비전공 국비교육생 얘네들 특히 문과 출신 비전공 놈들은 진짜 걸러야한다.ㅡㅡ


나는 그동안  문과 출신 비전공 소프트웨어 교육생에게 별생각 없었는데 몇년 전 일로 드디어 깨달았다.ㅇㅇ


왜냐면 이놈들에게는 진짜 실습용 서버도 날리는 걸로도 모자라서 문과에서 배워온 여론몰이 기술로


자기들이 진짜 위험하다 싶으면 사람 한명 병신으로 만드는 기술이 있거든.ㅇㅇ 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가


아직 취준생 상태인 학원 실습조교알바생들 조심하라고 올리는 거다.  이런 일을 당할 바에야 본인이


4년제 대학교 컴공에 입학해서 소프트웨어 개발을 공부한 전공자 출신이라면 아예 그냥 노가다 알바 5개월 계약으로 다니면서 


쉬는 기간에 자기주도 학습으로 소프트웨어 프로그래밍 공부하는 것도 괜찮은 방법이라고 본다. 왜냐면 나는 아무 죄 없는데


갑자기 업계 높으신 분들에게 까지도 병신취급 당할 일은 없거든.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