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공자라 이해력이 낮아서 복습 다 하고 나면 잠 잘 시간인데매일마다 과제 5~6개는 기본으로 내줘서 오늘 배운거 복습은 커녕 과제 시도도 못 해보겠고오늘 배운 내용 복습이고 뭐고 열 받아서 때려치고 싶다...
완전 깡통 수준으로 도태된 애들도 플젝 버스타서 어찌저찌 취업함
내 성격상 깡통 수준으로 도태 됐다면 취업해서 주변 사람 피해주느니 걍 때려칠듯
포기하고 싶지는 않은데 진심 강사 바뀐 뒤로 말투부터 시작해서 하나하나 다 빡친다
팀원들 의욕은 있냐? 버스도 못 탈 것 같으년 빨리 도망쳐서 다른거 알아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