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 휴학.. 졸업유예 조지고 나니 28살, 학점 3.03 토익 750
기술스택 C/JAVA/Python 다 찔끔찔끔 할줄앎
졸업논문 정량적 트레이딩에 쓸 수 있는 모델링 관련..
Docker, Kubernetes, Hadoop 공부하는중이고
할거없으면 EC2에 알고리즘 매매 구현해둔 프로그램 올려다 수익률 체크하고 분석해보고..
젠킨스로 친구들이랑 아이디어 떠오르는거 팀프로젝트 하는 정도...
근데 백준 실버나 앳코더 ABC C~D정도 문제만 봐도 머리 긁적이면서 힌트 있어야하고
그거보다 어려우면 손도 못대겠음...
한 30분 보다가 몰?루겠으면 바로 롤켜게되더라
선배, 동기들은 60%는 진짜 중견 이상은 갔는데 나는 멍하니 있다가 졸업할때까지 무직임
솔직히 졸업하고 나니 존나 막막함 싸피? 이런거 찾아보게되더라
존나 막막하다 진짜
30분 보다가 모르겠으면 답을보든지. 이런문제는 이거쓰면 되는구나~ 하고 쌓아가
다들 뭐 어떻게 코딩테스트 잘보는지모르겠음.. 뭐 기업 코테는 골드 플래급이라는데 막상 기업에서 문제 주면 못풀거같어..
하다보면늘지
코테는 그냥 관문이고 기술면접이 진짜시작임 걍 아무대나 막 집어넣으삼 ㅈㄴ게 네카라쿠배이런덴가기빡쌘데 중견 대기업같은곳은 기술면접안빡쌘곳 많음 그러다가 한군데얻어걸리고그런다
공채뜨는기업은 포폴그렇게안보니꺼 코테랑 cs만파면되는거같더라 백준 천문제정도 양치기하면 다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