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접해본 것 기준으로 ㅇㅅㅇ


80년대 전자, 베이직, 기계어, 서버는 VAX, 시리얼 통신이 대세, 포트란, 코볼로 아직 OCR. OMR 하기전에 구멍 뚫는 애들도 혼재, 저장 장치는 주로 테이프 

ㅇㅅㅇ


80년대 후반 8비트 컴터, 베이직, 기계어, PC 통신


90년 극초반 C, 울나라에 C 공부 붐, QB, 청계천 16비트, 전자 세대 저물어감


90년 중반 파스칼, C++, 뒤늦게 나온 자바는 힙스터 ㅇㅅㅇ


90년 말 망해가던 자바 서블렛으로 기사 회생하려고 몸부림, 해커들의 워라벨 회사 SUN 망함, MS 윈95 성공으로 독재 분위기 뿜뿜, 

돈내는 쪽은 VB, VC++ / 돈 없는 힙스터는 자바, PHP, 그외 잡다구리 춘추전국, 자바 보다 훨씬 오래된 파이썬도 미래는 파이썬이다~ 

뛰우기 뿜뿜했으나 울나라에서는 기억에서 망각

ㅇㅅㅇ


2000초 웹 C나 C++로 개발하던 것을 애새끼들이 따라 가지 못하고 탈주하다 보니.. 자바 본격적으로 밀면서 학원 양산형 생산 시작

자바, PHP가 웹 공장 학원에서 양산, 그외에 .net 기반 MS 특화 애들 웹 계파가 갈라짐.


뭐 그후는 대충 지금까지 쭈욱~ 흘러온 것 알테니.. 생략.

2000 ~ 2015 사이 업계도 엄청나게 많이 변한건데.. 뭐 말해봤자 쓸모는 없을테고..


대충 5~7년 주기로 뜨는 것들이 확확 바뀜.


앞으로 지금 공부하고 온 애들도 몇년 뒤는 적폐행 확실

ㅇㅅ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