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데이터를 분석한다던지 자동화 시스템을 구현해낸다는점에서 매력있어보이긴하는데


현실적으로 내가 저걸 배울수있는가, 배워야지만 먹고살수있는가에 대한 생각에는 터무니없다고 할수있을정도로 갱쟝히 회의적임


코딩하는것에 관심이있다면 방향을 트는게 맞겠지


근데 그렇다고 그나마 비전공자들에게 쉽다는 프론트엔드는 막연하게 알기로는 뭔가 홈페이지 꾸미기같은 디자인쪽이라서 흥미가 안생김


백엔드는 그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서버같은 개념맞지? 그거도 싫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