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자가 흔들리고, 수증기 뿌려지고, 무슨 향같은게 남
솔직히 백프로 만족할만큼은 아니였지만 몰입감 있게 볼 수 있게 해주는 장치였음.

영화 내용은... 달에대한 음모론 다 때려 박고 역학적으로 말이 안될듯한 내용에, 이기적 유전자?? 비슷한 뉘양스임

굳이 추천할만하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