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가 재밌어 하는 부분은 어디 동네 초딩델고 와서 시켜도 몇시간씩 집중하면서 하는,
초원을 뛰어다니는 행위와 유사한 누가 해도 재밌고 즐거운 부분이라고. 씹새끼야.
어디 씨발 좆밥 언어의 좆도 얕은 부분 깔짝대면서 아 재밌다~ 난 역시 개발적성이야~
나중에 1인 개발하고 앱도 팔아묵고 사업도하고 이직하면서 연봉도 높이고 개꿀이노~ 같은 소리하지마.
니가 해야 할 일은 사막에서 바늘찾고 늪지대에서 똥 치우는 일이라니깐?
그때가 되어서야 기어코 아 씨발 좆같네.. 죽고싶다.. 2400받고 이래야돼? (혹은 3000받으면서 이짓거리 해야돼?)
그때 가서 내 말이 생각나겠지. 너는 개발 적성이 아니야 씨발년아~ (당연히 이 글 보는 너는 해당안된다고 생각하겠지만 ^^)
"난 아닌데? 난 내 적성에도 맞고, 공부도 재밌고, 프리뛰어서 돈도많이벌고, 재택근무하면서 스트레스도 안받을거고,
이직하면서 연봉 천만원씩 점프할건데? 개발자만큼 유망한 직종 없어~ 요즘 개발자 몸값이 금값이야~"
야 이 씨발년아. 이전에 내가 쓴 글들 차근차근 읽어봐라.. 그래도 정신 못차리겠으면 그냥 해라. 니 인생 니 스스로 싸구려 인력시장에 꼬라박고 씹창내겠다는데 내가 말려봐야 뭐하겠노? 내가 득볼것도없는데
근데 실제로 수능보고 대학교 들어가기 전에 코딩배우면서 엄청 재밌다고 생각해서 열심히 공부했고 6년차인 지금도 프로그래밍이 재밌음 본인이 그렇다고 해서 다른사람도 그럴거란 착각은 니은니은
조현병 걸린 특수반친구는 쌍기역지읏
지금당장 밖에 나가보면 코딩하는 새끼들 1분에 한 다스씩 발견가능
난안맞는다고생각해서 공시치러가고싶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