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어린아이에 불과한데... 주변의 지나친 관심과 띄워주기로 인해


하루아침에 동물원 원숭이마냥 세상의 구경거리로 추락하는거같아서 안타까움.


나중에 세월 좀 지나서 돌이켜보면 언론의 과도한 스타만들기가 낳은


일시적인 길거리 공연이자 희생양에 불과했다는걸 깨닫는 경우가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