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개발자 였지만
사람이 없어서 풀스택뛰고
제안서 작성도 하고
고객이랑 미팅하면서 회의록 작성도하고
시발 내가 개발하러왔지
똥딲으로 왔나 생각들어서
저는 뛰쳐 나왔지만
좋은날 올겁니다.
버티고 버티는 사람이 일인자가 될태니까요
결국 따져보면 다 필요한 절차고 과정인데
제가 너무 어렸습니다. 버티십쇼 화이팅
사람이 없어서 풀스택뛰고
제안서 작성도 하고
고객이랑 미팅하면서 회의록 작성도하고
시발 내가 개발하러왔지
똥딲으로 왔나 생각들어서
저는 뛰쳐 나왔지만
좋은날 올겁니다.
버티고 버티는 사람이 일인자가 될태니까요
결국 따져보면 다 필요한 절차고 과정인데
제가 너무 어렸습니다. 버티십쇼 화이팅
버티고 버텨서 일인자 되는 직군은 아닌듯
그것도 맞는해석인데요 겸손해지는건 맞다 라는 취지에 얘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