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하자마자 같은 분장업무 부장들이
본인들이 2주 동안 못 하던거
나한테 떠넘기고 잘해주길래
열심히 남아서 보내주니깐 카페불러냄
"야 니가 잘하면 우리가 욕먹으니깐 적당히해"
...
그 뒤로 알려달라면 알려주지도 않고
자료 있냐면 있으면서도 안 주는데 퇴사할까?
위로 주임이나 대리없고 부장만 3명있음
동기들도 나한테 막 물어보고 하다가
여기 부장들이랑 담탐가지고 나 피함
(나가시는 부장님이 옥상에서
내 욕하고 다닌다고 귀띰해주심)
본인들이 2주 동안 못 하던거
나한테 떠넘기고 잘해주길래
열심히 남아서 보내주니깐 카페불러냄
"야 니가 잘하면 우리가 욕먹으니깐 적당히해"
...
그 뒤로 알려달라면 알려주지도 않고
자료 있냐면 있으면서도 안 주는데 퇴사할까?
위로 주임이나 대리없고 부장만 3명있음
동기들도 나한테 막 물어보고 하다가
여기 부장들이랑 담탐가지고 나 피함
(나가시는 부장님이 옥상에서
내 욕하고 다닌다고 귀띰해주심)
경험상 윗사람들이 뒤담까고 다니면 다니기 힘들다
그런 기업 문화도 나오는게 맞음 ㅇㅇ
여기 차장분들도 오시자마자 나감...
ㅋㅋㅋㅋㅋㅋ 내 첫회사가 그랬는데 그회사가 개발팀이 2개있었음 R&D팀(내가 속한곳), 웹개발팀 근데 웹개발팀 병신새끼들이 좆같이만들고 조나 쉬운버그도 아래부터 팀장까지 쩔쩔매고 속도도 좆병신같아서 우리팀 팀장이 그냥 나보고 만들라고해서 후딱 만들었더니 나중에 웹개발팀 팀장이 나보고 "잘보이려고 남아서 야근하는거냐" "적당히해라" "쑈하지마라" 이지랄함 ㅋㅋㅋ 그새끼 40중후반은 되고 난 20대 중반이였는데 ㅋㅋㅋㅋ 그말 듣자마자 바로 그대로 우리팀 팀장한테 다 일렀음
첫날 야근하는데 쇼한다고 불러서 혼났음 옆 자리 부장은 지 일 떠넘기고 할 일도 없는데 야근한다고 놀리고 가더라...
그러게 힘순찐 모드 했어야지
다음 직장에서는 바보인 척 해야겠다...
그렇게 잘하면 알아서 할 것이지 왜 알려달라고 물어봄?
지금 아주 ㅂㅅ되서 다들 눈치보고 밥도 먹으러가자해도 생각없다놓고 따로 가더라
지들 밥그릇 지키려고 견제하는거다
잘하시는 프리랜서도 오시자마자 나가더라고... 막 나가고나면 한 것도 없다고 욕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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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플래닛에 윗대가리 폭언부터 정치질 심한데도 방관한다고들 적혀있었는데 온 거 후회함
아주 개 좆같은 수직문화의 표본이네
동기들이 더 너무한다... 지들이 내 위에 부장들이 너무 일 못한다고 욕하더니 부장들이 나 내치니깐 거기에 딱 달라붙음...
딴데 가 그냥. 뭐하러 있어. 윗선에서 정리하기 전엔 해결 안될 거 같은데.
잡플래닛을 인용하자면(바이럴아님) 알면서도 방관한다고 적혀있음ㅠㅜ
나는 제발 나 욕해줬으면 좋겠다 퇴사하게..
지금 너무 우울해서 그냥 회사나왔어
이런 회사들이 있다는게 참..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