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뭐 나도 공무원이 꿈이 아닌데 뭐 사겹 다녀본적 없지만 편하긴 하다.. 아직 다닌지 얼마 안 됫는데


부모님 집 아파트 직장 다 서울에 잇서서 ㅋㅋ 걍 돈이 나갈데가 없다보니 알아서 모이네.. 수당도 다양한거에서 붙더라

원래 딴거 하고 싶은 마음도 잇기도 하고 공겹 준비 중인데..
여기서 고졸 국비충들이 공뭔 까는 건 보면 이해안되드라.. 나도 공뭔이 최고로 좋다는 건 아닌데
그래도 중소 일부 중견보다 나은 거 같던데..

대다수 고졸 국비충들은 공시진입도 못 하잔아.. 네카라배는 전공자인 내가 봐도 노력으로만 되는게 아니라 대졸 전공자 사이에서도 진짜 재능과 최고의 적성이 필요할거 같은데

국비충들 중 99퍼가 제대로 된 중견it회사도 못 갈텐데 서울시 9급 지방직 애들한테 문과충이 어떠니 이런 거 보면 너무 추한데?

뭐 코딩 좋아하고 자기 발전 열심히 하는 얘들은 ㅇㅈ.. 나도 발전하고 싶고 공뭔의 문제점은 편하긴 한데 거기에 너무 빠져서 나중에 다른데 갈 의지가 없어져..

그래서 코딩은 적성에 안 맞고 딴 길 알아보는 데 여기서 공뭔 문과충 이런 거 보면 어이 없어..

혹시 공뭔 공겹 생각잇는 질문받는다 같이 ncs 하러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