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흡조절하면서 한계까지 달려야한다.

어느순간 내가 꿈꾸는지 몸의 무게가 안느껴지고 몸이 붕붕뜨면서 이러다가 하늘로 날아갈거 같은 느낌 들어서 정신 못차리겠으면 그게 러너스 하이다.

나도 군대에서 딱 한번 경험해봤는데 숙박으로 야외 훈련 끝나고 복귀날 달리기 할때 느꼈음.
보통 얕은 쾌락은 도파민 분비로 자주 느끼니 괜찮은데
러너스 하이는 안좋은거임. 몸뚱아리 조져졌다는 신호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