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은 왕가가 공산주의 애들을 싫어해서 나쁜걸로 인식 시켰고
왕정 이후에는 영국 산업혁명 자본가랑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꿀 빨던 미국 자본가들이
자기 입지에 위해가 갈까봐서 인식 변화 시킴
ㅇㅅㅇ
미국이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꿀빨던 시기는 나폴레옹까지 올라가다가 피크가 2차 세계대전 이었는데.
미국 아래있던 멕시코는 반대로 왕의 입지에 있던
총독이 자기 힘보다 지역 파벌들 힘이 너무 강해서
약화시킬려고 공산주의 퍼트리고 미국보다 훨씬 빨리 노예 해방함
ㅇㅅㅇ
그래서 미국은 그런 흐름이 미국내로 들어오는게 싫었던 것이고
노예 해방도 한참 늦게 함.
ㅇㅅㅇ
그러다가 유럽 여기저기 무기 팔아먹던 미국이
독일이 너무 힘 생기다보니 악의 축으로 정의하고 세뇌하면서
소련 지원 ㅇㅅㅇ
전쟁이 끝나고 나니 너무 지원해줘서 소련이 깝칠 정도로 커버리니깐
또 다른 악을 만든것임
ㅇㅅㅇ
지금 유럽의 대표적인 적은 러시아지만
그 이전은 독일
그 이전은 프랑스
그 이전은 스페인
그 이전은 터키였을 것임
거의 미국 영국 시각으로 본 자료들이 대부분이라서
ㅇㅅㅇ
사실 동인도 회사 시절은 영국이 유럽에 알게 모르게 악의 축이었을듯
ㅇㅅㅇ
왕정 이후에는 영국 산업혁명 자본가랑
유럽에서 벌어진 전쟁으로 꿀 빨던 미국 자본가들이
자기 입지에 위해가 갈까봐서 인식 변화 시킴
ㅇㅅㅇ
미국이 유럽에서 발생한 전쟁으로 꿀빨던 시기는 나폴레옹까지 올라가다가 피크가 2차 세계대전 이었는데.
미국 아래있던 멕시코는 반대로 왕의 입지에 있던
총독이 자기 힘보다 지역 파벌들 힘이 너무 강해서
약화시킬려고 공산주의 퍼트리고 미국보다 훨씬 빨리 노예 해방함
ㅇㅅㅇ
그래서 미국은 그런 흐름이 미국내로 들어오는게 싫었던 것이고
노예 해방도 한참 늦게 함.
ㅇㅅㅇ
그러다가 유럽 여기저기 무기 팔아먹던 미국이
독일이 너무 힘 생기다보니 악의 축으로 정의하고 세뇌하면서
소련 지원 ㅇㅅㅇ
전쟁이 끝나고 나니 너무 지원해줘서 소련이 깝칠 정도로 커버리니깐
또 다른 악을 만든것임
ㅇㅅㅇ
지금 유럽의 대표적인 적은 러시아지만
그 이전은 독일
그 이전은 프랑스
그 이전은 스페인
그 이전은 터키였을 것임
거의 미국 영국 시각으로 본 자료들이 대부분이라서
ㅇㅅㅇ
사실 동인도 회사 시절은 영국이 유럽에 알게 모르게 악의 축이었을듯
ㅇㅅㅇ
아찐이가 알 수 있게 설명해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ㅅㅇ
님 공산주의자임?
자연주의자 ㅇㅅㅇ
그런데 대체로 -주의가 싫어하게되는 맥락의 근원은 힘 가진 애들의 입지에 위해가 되는것을 느껴서 장기적으로 세뇌 시킨게 대부분의 이유 ㅇㅅㅇ
미국은 너무 무서운 국가임 ㅇㅅㅇ
ㅇㅅㅇ
그리고 더 예전의 근원을 찾아가보면 기독교 전파때 탄압도 비슷한 맥락이었음. 다만 기독교는 타협 및 승리를 한 케이스인듯 ㅇㅅㅇ
님 왤케 잘 알음 ㅇㅅㅇ
저는 공창주의자임
ㅇㅅㅇ
잗문가 납셨네 ㅇㅅㅇ
공산주의는 훌륭한 이론이긴함 인간의 본성과 배치되어서 그렇지
ai가 지배하게 되서 인간 일자리 없어지는 날이 오면 공산주의가 정답일 수도. 인간이 욕망으로 아무리 노력해봐야 보상이 없어도 항상 최선을 다하는 ai 못이기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