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네가 아무리 찐따고 왕따고 병신이고 그래도,

너희 부모님이 소중히 키운 아들들이고 사람들이잖어?


근데,


나이 28살 먹고 찐따 왕따인데 신입으로 들어가면

온갖 조롱에 비꼼 괴롭힘 당함.


그걸 참아 넘길 수 있는 것도 경쟁력이긴 한데.


전술했다시피 너네도 누군가의 소중한 아들이고, 인격이 있는 인간인데

그런 대우를 받으면 너무 슬프지 않니? 처참한거지.


그래서 28살 넘으면 그냥 취업생각은 딱 버려라.


다른 수를 강구해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