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전 밴치에서 혼자 맥주캔을 따며 인생의 회의를 느끼는 듯한 모습이 아직도 생생하다

내가 그 비슷한 나이가 되어갈 무렵 삼촌이 왜 그랬는지 조금은 알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