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흙수저 라서 34세에 프로그래밍 공부(소프트웨어 쪽) 하면서
(다행히 대학교는 4년제 컴공 졸업 최종평균: B학점)
여러 노가다 부업 다녀봐서 아는데 삼립 빵공장이랑 모니터 패널 공장
진짜 가지마셈.ㅇㅇ 거기 가면 거의 13시간동안 일만하고 쉬는 시간도
엄청 짧음.ㅇㅇ 게다가 거기서 일하는 사람들도 하루 종일 13시간동안 일만하는
사람들이 성격이 다들 엄청 날카로움.ㅇㅇ 이런데서 부업 뛰면 공부한 거 머리에서
날라가고 사람 성격도 진짜 더럽게 변함.ㅇㅇ 나도 그냥 한 3일하고 관둬 버렸음.ㅇㅇ
그런데는 교도소 3년 징역 살고 온 인생 진짜 제대로 망한사람들이 가는 곳임.ㅇㅇ
돈은 많이 주잖아
그렇게 돈돈 거리며 살면 나중에는 그냥 노가다 엠생 되는 거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