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남의 얘기를 묻는것만을 조심하라는게 아니라


내 얘기도 조심하라는거였음

발 없는 말이 천리를 간다잖아?

나는 이런 사람이다 소개가 될수있는데

악의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들이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