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급 개발자 400대

중급 개발자 500대

고급 개발자 600이상....

이게 몸값이 낮은 것은 아닌 것 같거든.

업체에서 부담하는 4대보험이나 계속해서 고용해야하는 리스크를 감안하면, 그래도 초급부터 월 300 이상인건데...


이렇게 비싼 값을 주고 사람을 부리는데 뭔가 결과는 신통치 않은 것 같단 말이지.

어느 정도 돌아가기는 하는데 잘 안돌아간다고 해야할까?

마치 물이랑 이어진 관에 밸브를 연결했는데 테프론 테이핑을 안한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