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부터 박박 긁는 미친 아줌마년 있었는데
오늘 각자 개발한 시스템 연동 테스트 하면서
요청 방식으로 지랄 떨길래 역대급으로 개씹좆지랄 했더니
말끝마다 존대 따박따박 해대네 미친년이
그 미친 아줌마는 과장, 나는 대리
미친 과장년 업무적으로 격앙된 어조로 씹털었다 미친 아줌마년
속이 아주 후련하다
기념으로 오늘 저녁은 바르다 김선생에서 멸치 김밥과 튀김 우동으로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