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를 극한으로 몰아붙여야 성과가 나오니까

남한테도 엄격한 성격이 많은듯.


"내가 할 수 있으니 너도 할 수 있다

못하면 병신이다" 같은.


근데 사실 그럭저럭 편하게

돈 벌고 만족하는 사람들도 많긴 함.



60억 인구 모두가 극한으로

자기 채찍질하진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