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사 말문이 트인 아기 처럼 말이야.


아주 들떴어 그려...


잘난척 덜하고 사람들이 싫어하는 게 뭔지 이제 좀 파악을 하니까 

사람들이 말 좀 섞어주더라.


싶으니까 아주 조증 왔어.


그래봤자. 익명 인터넷 따리.


어차피 사람은 고쳐 못쓴다고 현실에선 여전히 배척 받을 거.


뭐 그렇게 들뜨냐?


너의 운명은 정해져 있고 바꿀 수 없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