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내가 쓴 글에 대한 저작에 대한 증거가 없다

하지만 그 부분은 여유롭게 포기할수 있는 것이니 미련은 없다

두번째는 글 하나는 글 하나로 끝난다는 것이다

스토리 개념으로 글들이 이어지지 않고 이 글 하나로 종결이 된다는 것이다

세번째는 정체성을 잃게 된다는 것이다

그 외에도 많다

얻는것만큼 잃는다

초대칭이라 그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