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C++ 개발자로 입사해서 초봉 2400이었는데


3년차때 연봉 2700받다가 이직했음


이직할때 다니던 회사 이사랑 면담했는데 이사가 3년차에 연봉이 그거밖에 안됐어요? 그러더라


남으면 더줄수 있다 그러말 하던데 어이가 없어서 그냥 이직했음


근데 이직할때 이직할 회사가 잡플래닛 평점 1점 크래딧잡 퇴사율 150퍼센트인줄은 몰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