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펙
- 나이 50 중후반
- 전 빅 SI 3사 출신
히스토리
- 첫 만남 차있냐고 물어보더니 가는길에 내려달라 시전 -> 이름도 몰랐음
- 지방 근무 시 출/퇴근 같이 타고 가달라고함
- 차 타고 가면서 1시간 이상 숙면
- 편의점 1+1 커피 2번 삼 (얻어탄 횟수 10회 이상)
- 자차있음 (주말에 몇 백이상 타서 힘든데 운전 참 잘한다 시전)
- 몇번 의도적으로 피하니까 동료 직원(갑)한테 뒷담 -> 가스라이팅 On
SI 오지마라
업무+팀 멤버+연봉 다 괜찮았는데
이 10Shake 때문에 퇴사 마렵다
아니 코로나 시대에 왜 차를 태워주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