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면접보러 가서
연봉 얼마정도 받을려고 생각했냐고 물어봐서
"친구들이 주변에서 2800~3000 정도 받더라구요. 저도 3000정도 받고 싶습니다" 하니까
사장이 최근에 들어온 신입들이 3600받는다고 나도 3600으로 해줌
근데 만약 양아치 사장이면 내가 2800부르면 2600준다 그런다 ㅇㅇ..
연봉 얼마정도 받을려고 생각했냐고 물어봐서
"친구들이 주변에서 2800~3000 정도 받더라구요. 저도 3000정도 받고 싶습니다" 하니까
사장이 최근에 들어온 신입들이 3600받는다고 나도 3600으로 해줌
근데 만약 양아치 사장이면 내가 2800부르면 2600준다 그런다 ㅇㅇ..
이제 친구들만나면 어깨 펴고다니겠노
예전이야긴가?
코로나 땜시 친구들도 죄다 올라서.. 그냥 평균 돼버림
3천 받고 싶다고 했는데 3600을 챙겨주는 사장이 있노..?
진짜좋은데 어디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