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英이코노미스트, “윤 당선인, 인기없는 개인 프로젝트 시작”



이코노미스트는 한국인은 윤 당선인이 선거운동 과정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피해를 가장 우선적으로 해결하겠다고 약속한 데 대해 불만을 표하고 있다고 했다. 윤 당선인은 그(경제 피해 해결) 대신 개인 프로젝트를 통해 정치적 자본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면서다.

이 매체는 차기 대통령으로서 윤 당선인의 인기는 이미 역사적으로 최저 수준인 상황이라고 짚었다. 그러면서 윤 당선인은 사람들을 더 가깝게 하려는 시도가 실제로 사람들을 더 멀어지게 한다는 점을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청와대옮기는짓 == 인기없는 개인플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