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발명 아이디어: 메타버스 영어마을
여러번 적었듯이 나는 25년 전쯤 일기에, 북파 공작원을 가짜 북한 마을을 만들어두고 훈련시킨다고 하던데 영어 마을도 만들면 유학비를 아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내용을 썼다. 그후 여러 지자체에서 영어마을 설립 붐이 일어났다가 다 망해서 사회문제가 됐었다.
요새 메타버스 시대가 온다고 난리인데 인공지능 영어 로봇들과 영어 사용자 있는 가상 영어마을도 많아질 것이다. 모바일 인공지능 영어 채팅 로봇은 이미 많다. 챗봇 이루다도 떴지만 영어 교육용 챗봇도 대박난다.
중딩때 학교에서 단체로 양평 영어마을 가서 재밌게 놀았던거 생각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