덤프트럭 교통사고란 점이 제일 이상하다. CIA가 암살했다면 관련 증거, 증인은 미국, 한국 등 어디에서도 없어졌을 것이다. 박정희 정권이 접근한 것은 방송에 나왔나보다. 그러면 중정, CIA는 관여했던 것이다. 그밖에 조선, 일본, 소련, 이스라엘, 중동, 기타 핵무기 관련 나라도 관여했을 수도 있다. 적어도 단순 교통사고는 아니다. 이휘소가 박정희 핵개발에 찬성했는지는 모른다. 증거는 없어졌을거다. 반 공산주의 성향이나 아니면 반전이나 핵무기 반대 성향이 있었는지 그런 입장에 변화가 있었는지도 궁금하지만 미국에 불리한 증거, 증인은 없어졌을거다. 천재가 요절한다는 말이 있지만 결국 이런 이권에 자의 혹은 타의에 의해 휘말려서다. 핵무기 개발했던 천재 폰노이만도 미군 병원에서 병으로 요절했다고 한다. 일단 어느쪽이든지 상관없이 권력의 감시 대상에 들어가면 여러 과정을 거쳐 결국은 암살될 가능성은 높아진다. 그러니까 애초부터 정보기관과 군대의 비밀주의와 단절해야 한다. 암살같은 범죄도 비밀주의의 일부다. 사드부대, 미군부대 예산과 한국 내 의문사 발생 수도 비례한다고 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