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sm이나 뛰다보니까
죄다 구 기술스택이고
서비스 런칭같은걸 하는게 아니니까
뚜렷한 커리어가 생길수가 없음
연차는 쌓이고
이정도 년차에 회사에서 원하는 요소가 채워지지 않음
당연히 좋은기업에서는 연차만 높고
능력은 떨어지는 꺼려지는 인재가 되어가고 있음
그래서 인서울 허접한 스타트업 가서
좀 굴러볼까 싶은데..
잘하는 짓일지 모르겠네
나같은놈을 뽑는다는건
어중이 떠중이들이 모여있을거고
리드 개발자가 얼마나 해줄지 모르겠는데
프로젝트 산으로 가다가 엎어지고
커리어는 커리어대로 못쌓고
고생은 고생대로 할 확률 몇프로?
90프로 잡음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