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sm이나 뛰다보니까
죄다 구 기술스택이고
서비스 런칭같은걸 하는게 아니니까
뚜렷한 커리어가 생길수가 없음
연차는 쌓이고
이정도 년차에 회사에서 원하는 요소가 채워지지 않음
당연히 좋은기업에서는 연차만 높고
능력은 떨어지는 꺼려지는 인재가 되어가고 있음
그래서 인서울 허접한 스타트업 가서
좀 굴러볼까 싶은데..
잘하는 짓일지 모르겠네
나같은놈을 뽑는다는건
어중이 떠중이들이 모여있을거고
리드 개발자가 얼마나 해줄지 모르겠는데
프로젝트 산으로 가다가 엎어지고
커리어는 커리어대로 못쌓고
고생은 고생대로 할 확률 몇프로?
90프로 잡음되나?
죄다 구 기술스택이고
서비스 런칭같은걸 하는게 아니니까
뚜렷한 커리어가 생길수가 없음
연차는 쌓이고
이정도 년차에 회사에서 원하는 요소가 채워지지 않음
당연히 좋은기업에서는 연차만 높고
능력은 떨어지는 꺼려지는 인재가 되어가고 있음
그래서 인서울 허접한 스타트업 가서
좀 굴러볼까 싶은데..
잘하는 짓일지 모르겠네
나같은놈을 뽑는다는건
어중이 떠중이들이 모여있을거고
리드 개발자가 얼마나 해줄지 모르겠는데
프로젝트 산으로 가다가 엎어지고
커리어는 커리어대로 못쌓고
고생은 고생대로 할 확률 몇프로?
90프로 잡음되나?
말은 나면 제주로 보내고 사람은 서울로 보내라캣다..
말아먹을지언정 올라가볼까? 나 가장인데 처자식 다냅두고 기러기 해야됨 서울에 집도 없도
처자식 델꼬 서울 올라오면 교육환경은 확실히 나아질 껀데.. 집값이랑 물가 때문에 팍팍하긴 할꺼임. 근데 애 생각하면 서울이 나아 그리고 기술스택 구려도 같은 sm 포지션으로는 자리 많을 꺼고 퇴사가 급한 거 아니면 이력서 오픈하고 비대면 면접보면서 미래 준비하는 거 추천. 근데 무조건 사표는 노노
애들 데리고 올라갈 마음은 없음 지방이지만 집있고 양가 부모님도 인근에 계시고 부족하지 않게 잘살고 있음 근데 서울로 가면 사람답게 살만한 집을 구하는게 불가능함 그렇다고 외곽으로 빠져서 집구하고 출퇴근 4시간씩 할마음도 없음 차라리 나혼자 올라가서 회사인근에 작은방 구해서 잠이나자고 나머지 시간은 회사에 올인할까 생각중임 이력서는 이미 오픈해 놨는데
같은 sm포지션은 시도때도 없이 연락오는데 똑같은 포지션으론 발전이 없을거라 생각해서 전부다 거절중임 무조건 커리어를 쌓을수 있는곳으로만 고민중임
흠... 같은 유부 입장에서 커리어를 쌓으려는 목표가 자아실현인지 자기만족인지 가족을 위한 건지를 고민해보길 바래요 애들은 일주일 사이에도 훌쩍훌쩍 커버리기 때문에 나는 기러기는 비추함.. atm기가 되려는 거면 상관없지만 부부사이도 멀어지고 .. 애없을 땐 몰라도 애있으면 주말부부 반대야.
자아실현 자기만족 이렇게 보일수도 있다고는 생각함 내주변에서도 그런얘기 많이하던데 다정하고 가정적이지만 무능한 아빠 자주 못보지만 능력있는 아빠 감성의 영역이냐 현실의 영역이냐 차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능력이 갖춰지면 갖춰질수록 감성의 영역도 해결할 여지가 생기겠지만 그냥 안주해서는 답이 정해져 있다 생각함..
자아실현 자기만족 제대로 되면 가족은 나중에 올라와도 되니까 잘 되길 바램.일단 조건 맞는 곳에 이직 성공하길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