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적인건 아닌데 걍 내 경험에 의한거니 참고만 하고 추가/수정할 꺼 있으면 댓글로 알려줘


1. 퇴직금 포함 연봉 - 같은 2400이라도 12로 나눌래 13으로 나눌래?

2. 기본급은 낮고 성과급으로 채워주겠다는 회사 - 성과급은 안줘도 그만이고(회사를 믿음?) 기본급이 곧 퇴직금이자 너의 진짜 연봉이다.

3. 집에서 먼 회사 - 지옥철, 차막힘을 경험해보면 알지?

4. 파견 회사 - 나 혼자 다른 회사 떨렁 떨어져서 생활 하면 조낸 서러워

5. 연봉이 낮은 회사 - 돈 벌러 가는데 낮은 회사를 뭐  하러 다녀? 너의 시간과 노력이 그것 밖에 안된다고 생각해?

6. 잡플레닛 평점이 낮거나 없는 회사 - 난 면접 연락 오면 꼭 찾아보는데 영 별로면 연락해서 다른 곳 취업했다고 구라친다.

7. 무능한 상사가 있는 회사 - 분명 저 놈이 나보다 더 받을텐데 나보다 못하면 일하고 싶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