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정보들은건지 모르겠는데

면접자리 나가면 가끔 나한테 산업 미래나 방법론 같은거 물어봄. 지들이 만드는 이게 현실성 있는지 성공할 가능성 있는지 뭐 이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이딴거 물어보려고 부르는 놈들 있음.
기술 면접보다 자기들 사업 같은걸 더 자세히 설명하고 결론 듣거 싶어하더라
표정 보면 신기할 정도로 티가 나게 내가 한마디 하는거 자세히 들을려고 하는데

대체 얘들은 어디서 지들끼리 커넥션 있는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걍 이력서 보고 지들끼리 만든 유형 같은게 있는건가?

이런 이상한 케이스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네트워크 있을거라 유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