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정보들은건지 모르겠는데
면접자리 나가면 가끔 나한테 산업 미래나 방법론 같은거 물어봄. 지들이 만드는 이게 현실성 있는지 성공할 가능성 있는지 뭐 이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이딴거 물어보려고 부르는 놈들 있음.
기술 면접보다 자기들 사업 같은걸 더 자세히 설명하고 결론 듣거 싶어하더라
표정 보면 신기할 정도로 티가 나게 내가 한마디 하는거 자세히 들을려고 하는데
대체 얘들은 어디서 지들끼리 커넥션 있는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걍 이력서 보고 지들끼리 만든 유형 같은게 있는건가?
이런 이상한 케이스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네트워크 있을거라 유추중
면접자리 나가면 가끔 나한테 산업 미래나 방법론 같은거 물어봄. 지들이 만드는 이게 현실성 있는지 성공할 가능성 있는지 뭐 이런 문제를 어떻게 처리하면 좋을지
이딴거 물어보려고 부르는 놈들 있음.
기술 면접보다 자기들 사업 같은걸 더 자세히 설명하고 결론 듣거 싶어하더라
표정 보면 신기할 정도로 티가 나게 내가 한마디 하는거 자세히 들을려고 하는데
대체 얘들은 어디서 지들끼리 커넥션 있는건지 모르겠음.
아니면 걍 이력서 보고 지들끼리 만든 유형 같은게 있는건가?
이런 이상한 케이스들이 생각보다 많기 때문에 네트워크 있을거라 유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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걍 할말없어서 씨부리는거임
궁금하지도 않은 내용을 자세히 풀어서 설명하고 그걸로 토론을 하려고 하더라 기술적인 질문이 아니라 그래서 면접시간 길어짐
정확히는 면접자가 뽑히든안뽑히든 상관없이 일단 내가하는거에 아이디어가 나올지도모르니 씨부리는거에가까움
그건 좀 가능성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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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연 같은 업계는 경쟁자이면서 정보 공유도 한다.
유독 스타트업에서 그런거 많이보이면 스타트업 네트워크로 돌은거겠지?
자기네 비전이랑 맞으면 채용할려는거 아님? 나쁜거같지않은데
그런거랑은 느낌이 다름. 핏맞냐 안맞냐 같은게 아니라 진지하게 솔루션을 얻으려고 하는 경향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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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이런 경험 있음. 면접이래서 갔는데 오히려 내가 사업설명회를 들으러 간 느낌? 지나고나서 생각해보면 기분 참 더러움
뭔가 유형같은게 있는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