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석이 혼나고 있다.
난 중립적인 입장에서 보는데,
이게 전환점이 될거라 본다.
이준석 말 의도는 사실 그렇고 그렇다.
말하지 못하는 것은 말하는것은 그렇다.
나는 개인적으로 이준석이 잘못했다고 생각은 하나,
그렇지도 않다고도 생각한다.
역사가 심판한다.
분명히 비판은 겸허히 수용되어야 하지만,
자기가 장애 겪어보지 않은 이상 그런말 못한다.
난 비장애인이다.
조현병으로 산재 받지 않았다.
서울대학교 임상 1호 인베가 였고,
너희들과도 동급이다.
프갤러들하고 똑같은 사람이다.
다만 괴롭힙을 과거에 많이 당했다.
이걸로 자기합리화할 생각은 없는데,
억울하다.
정쟁의 희생양이 되어야 할까
몇일전 간다효 방송에 1000원을 후원했다.
사실 후원 많이 안하지만,
효 정말 응원하는 마음으로,
내 마음에는 간다효 당이 우리정치에 나오는것이다...,
사실 간다효 만한 인물이 없다.
간통령님 이 대통령은 안될지라도,
사회에 묻어는 가시기애, 난 믿는다.
지금 모두가 어렵다.
먹고 살기가 힘들다.
독거노인, 독거청년등 많이 자살 한다고 한다.
이자리에서 미안하다.
1200원 후원했다고, 뭐라 한거,
라면 먹을돈.
사실내가 신중하지 못했고,
솔직히 인터넷을 믿을수가없다
나도 형편이 어렵다.
급여가 마이너스 이다.
남한테 피해주면 정당화되기힘들지
ㅋㅋ 세금 내서 복지로 장애인들 도와주는 국민들이 왜 피해 받아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