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이 보는 티비에서 종편 가짜뉴스 나발 부는것 방관하는 것도 표현의 자유 수호라고 볼 수 있다. 그러나 한편으로 수구 집권세력은 국가보안법으로 표현의 자유를 옥죄고 있다. 디씨인싸이드에 진보적인 글을 쓰면 삭제 당하고 죽여버리겠다, 국정원에 신고했다는 쌍욕을 먹는다. 일관성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