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거 다 상세하게 적어야하나? 아니면 자기가 했던부분만 어떻게 했다 이정도면 되는거냐 몇개월째 고민중임
- dc official App
댓글 13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2026-07-30 20:58
답글
씨발련아 - dc App
오션뷰존버(dhrrmsgh)2022-03-29 06:28
하타치는 너가 말한 미시적인 코드에 연연하는 프로젝트, 중타치는 어느 정도 MVP 수준의 작동되는 흔한 웹 어플 & 서비스, 상타치는 특정한 주제의 기능 혹은 기술을 시연하기 위한 구현
익명(162.156)2022-03-29 07:35
답글
그니깐 자세히 적으란말임?
근데 내가 말한게 흔한 웹/앱 개발 포폴보다 하타치임? 대부분 "게시판 구현", "회원가입 구현" 이런식이던데 - dc App
오션뷰존버(dhrrmsgh)2022-03-29 07:40
답글
한마디로 자세히 코드 리뷰를 하란거임? 아니면 자신이 뭘 했는지 정도만 적으면 된다는거임? 예를들어
1. ORM 으로 디비 객체 매핑 연동 후 운영
2. ORM을 왜 사용했는지 ~ 어떻게 사용했는지 ~~~~
뭐가 베스트임 - dc App
오션뷰존버(dhrrmsgh)2022-03-29 07:41
답글
너가 면접관이면 신입 개발자한테 뭘 보고 싶을까 그리고 너가 만든 프로젝트로 너의 뭘 증명 할 수 있는가?
하타치는 구현 조금 해놓고 이걸 왜 이렇게 짜고 어떤 클래스를 디자인 했으며 이런거 써놓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이게 증명 하는건 디자인 패턴좀 찾아봤다?
중타치는 내가 코드를 활용해 가치(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다. 개발자는 본질적으로 컴퓨터 쓰는 배관공이나 기술공과 다를 바 없고 비즈니스적 가치 전달이 개발자의 최고 덕목이니깐 이건 최소 중타는 먹는다는 거임. 그래서 게시판 구현, 블로그 구현 같이 아무리 단순해도 면접관들이 봐주는거고
상타치는 개발자로서 얼마나 넓은 관점과 흥미,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가. 설령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쓰더라도 이것의 활용 방안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를 해 봤는가?
익명(162.156)2022-03-29 07:50
답글
NOSQL 디비 위에 공개 API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independent하고 자동으로 Deduplication도 해주며 dockerfile도 제공해 마이크로서비스의 서비스 단위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 Json Storage를 만든 다던지, kafka같이 zookeeper 위에 돌아가는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그건 본질적으로 zookeeper가 분산 환경에서 작동하는 코디네이터고 리더를 선출해 concurrent request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니깐 이걸 활용해 주키퍼 위에 스프링을 붙여서 job queue 서비스를 만들어 본다던지
익명(162.156)2022-03-29 07:54
답글
여러가지 각종 해쉬, ciper를 적절히 활용해 json 혹은 chunk 파일을 보내면 암호화 해서 저장해주는 공용 서비스를 만들어 보던지, 학교에서 DB나 네트워크를 배웠으면 그 핵심 개념을 증명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던지
익명(162.156)2022-03-29 07:57
답글
블로그 웹앱이 무슨 가치를 가지며 어떤 근간 기술이 있었는가? 이를 넘어서 어떤 가치 혹은 어떤 기술을 발견했고 이를 구현해보았는가
익명(162.156)2022-03-29 07:59
답글
굳이 프레임워크를 쓸 것도 없고 그냥 생 자바만 가지고도 command line 제공하는 로컬 암호화&복호화 툴킷 정도는 만들 수 있음. 상타치는 너가 기술을 따라간게 아니고 가치를 따라갔는데 기술이 그 중간에 필요해서 적용했다를 증명하는거임
익명(162.156)2022-03-29 08:01
답글
먼 씹 현업 한번도 안해본 신입한테 바라는건 존나많네 ㅋㅋ
요츠기(chojs23)2022-03-29 08:04
답글
ORM을 쓴다고 하는건 좋지 근데 결국 ORM을 왜 썼는지 면접관한테 너가 구술해본다 하면 결국 뭐라고 답할거 같냐. 개발 편해지고 생산성 향상 그리고 원격 환경에서 컨트롤 용의? 이런거 답할거잖아. 이건 결국 기술을 먼저 찾고 그 다음 가치를 답하는거지. 이러지 말고 가치를 먼저 찾으라는 거임. 내가 편한 개발 환경, 생산성 향상, 원격 개발 환경 이라는 개바라자가 필요한 가치를 발견했다. 그래서 커맨드 라인으로 경로만 지정하면 Fabric을 활용해 jar 파일을 원격 서버에 자동 동기화 시켜주는 러너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며...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씨발련아 - dc App
하타치는 너가 말한 미시적인 코드에 연연하는 프로젝트, 중타치는 어느 정도 MVP 수준의 작동되는 흔한 웹 어플 & 서비스, 상타치는 특정한 주제의 기능 혹은 기술을 시연하기 위한 구현
그니깐 자세히 적으란말임? 근데 내가 말한게 흔한 웹/앱 개발 포폴보다 하타치임? 대부분 "게시판 구현", "회원가입 구현" 이런식이던데 - dc App
한마디로 자세히 코드 리뷰를 하란거임? 아니면 자신이 뭘 했는지 정도만 적으면 된다는거임? 예를들어 1. ORM 으로 디비 객체 매핑 연동 후 운영 2. ORM을 왜 사용했는지 ~ 어떻게 사용했는지 ~~~~ 뭐가 베스트임 - dc App
너가 면접관이면 신입 개발자한테 뭘 보고 싶을까 그리고 너가 만든 프로젝트로 너의 뭘 증명 할 수 있는가? 하타치는 구현 조금 해놓고 이걸 왜 이렇게 짜고 어떤 클래스를 디자인 했으며 이런거 써놓는걸 말하는거 같은데 이게 증명 하는건 디자인 패턴좀 찾아봤다? 중타치는 내가 코드를 활용해 가치(서비스)를 생산할 수 있다. 개발자는 본질적으로 컴퓨터 쓰는 배관공이나 기술공과 다를 바 없고 비즈니스적 가치 전달이 개발자의 최고 덕목이니깐 이건 최소 중타는 먹는다는 거임. 그래서 게시판 구현, 블로그 구현 같이 아무리 단순해도 면접관들이 봐주는거고 상타치는 개발자로서 얼마나 넓은 관점과 흥미, 창의성을 가지고 있는가. 설령 프레임워크나 라이브러리를 쓰더라도 이것의 활용 방안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를 해 봤는가?
NOSQL 디비 위에 공개 API를 제공하는 서비스를 만들어 independent하고 자동으로 Deduplication도 해주며 dockerfile도 제공해 마이크로서비스의 서비스 단위 하나로 사용할 수 있는 공용 Json Storage를 만든 다던지, kafka같이 zookeeper 위에 돌아가는 많은 서비스가 있는데 그건 본질적으로 zookeeper가 분산 환경에서 작동하는 코디네이터고 리더를 선출해 concurrent request를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니깐 이걸 활용해 주키퍼 위에 스프링을 붙여서 job queue 서비스를 만들어 본다던지
여러가지 각종 해쉬, ciper를 적절히 활용해 json 혹은 chunk 파일을 보내면 암호화 해서 저장해주는 공용 서비스를 만들어 보던지, 학교에서 DB나 네트워크를 배웠으면 그 핵심 개념을 증명하는 프로젝트를 만들어 보던지
블로그 웹앱이 무슨 가치를 가지며 어떤 근간 기술이 있었는가? 이를 넘어서 어떤 가치 혹은 어떤 기술을 발견했고 이를 구현해보았는가
굳이 프레임워크를 쓸 것도 없고 그냥 생 자바만 가지고도 command line 제공하는 로컬 암호화&복호화 툴킷 정도는 만들 수 있음. 상타치는 너가 기술을 따라간게 아니고 가치를 따라갔는데 기술이 그 중간에 필요해서 적용했다를 증명하는거임
먼 씹 현업 한번도 안해본 신입한테 바라는건 존나많네 ㅋㅋ
ORM을 쓴다고 하는건 좋지 근데 결국 ORM을 왜 썼는지 면접관한테 너가 구술해본다 하면 결국 뭐라고 답할거 같냐. 개발 편해지고 생산성 향상 그리고 원격 환경에서 컨트롤 용의? 이런거 답할거잖아. 이건 결국 기술을 먼저 찾고 그 다음 가치를 답하는거지. 이러지 말고 가치를 먼저 찾으라는 거임. 내가 편한 개발 환경, 생산성 향상, 원격 개발 환경 이라는 개바라자가 필요한 가치를 발견했다. 그래서 커맨드 라인으로 경로만 지정하면 Fabric을 활용해 jar 파일을 원격 서버에 자동 동기화 시켜주는 러너라는 프로젝트를 만들었으며...
요세 신입은 저정도 적어야 사람취급받나? 경력인게 다행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