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은 미래에도 계속 필요하다 대신 중요하진 않을 뿐이지점점 쉬워지고 노코드 솔루션의 퀄리티가 점점 올라가다보면결국 웹 유통망은 거대한 플랫폼의 솔루션에 의해 해결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
그 솔루션도 웹인데..
웹은 당연히 존재하지 그걸 누가 만드냐는거지
니 말대로 웹 솔루션으로 양산할 수 있는 컨텐츠라면, 그 솔루션의 가치가 엄청 커질거고, 반대로 양산할 수 없는 컨텐츠라면 아무나 개발 못한다는 소리지. 그러면 어쨌든간에 웹 개발자의 역할도 중요할건데?
그냥 웹은 유통망임 웹 위에 뭘 올리냐가 중요한거지 유통하기 쉬워지는 솔루션이 생기면 더이상 신경 쓸 필요가 없늠
유통하기 쉬워지는 솔루션? 웹의 대체제를 말하는거임? 그 정도 기술이 나올 정도면 망할만하지 ㅇㅇ
아 그니까 그거 언제나오냐고 ㅋㅋㅋ 20년째 웹으로 꿀빨고있다고 웹개발자들 ㅋㅋ
별븅신같은색기들 아직도 이지랄하고잇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