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시발 부트캠프 광고가아니라
국비랑 부트캠프랑 포트폴리오는 겉보기에 비슷해도
이해도가 다름
국비새끼들은 하나같이 한명이 캐리하고 나머지 다 끌려다닌 티가 존나 팍팍 남
겁나서 못물어보겠다 진짜 ..
하긴..800만원주고 듣는수업이랑 나라에서 공짜에 돈까지 쥐어주며 시킨수업이랑
열정이 다르긴할듯
진짜 시발 부트캠프 광고가아니라
국비랑 부트캠프랑 포트폴리오는 겉보기에 비슷해도
이해도가 다름
국비새끼들은 하나같이 한명이 캐리하고 나머지 다 끌려다닌 티가 존나 팍팍 남
겁나서 못물어보겠다 진짜 ..
하긴..800만원주고 듣는수업이랑 나라에서 공짜에 돈까지 쥐어주며 시킨수업이랑
열정이 다르긴할듯
최종적으로 돈 받는건 국비를하던지 부캠을하던지 똑같거나 오히려 국비가 더 많이 땡김. 단 하나의 차이는 국비는 커리큘럼과 신고한 내용대로 FM진행안하면 국가에서 강제로 허가취소하고 돈안준다는거 뿐. 부캠은 그게 디게 자유롭단거 뿐인데 그게 어마어마한 퀄리티 차이를 냄
아.. 학생입장에서는 니말이 맞음. 커리큘럼만 생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