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년제 겨우 들어가놓고 대학공부는 쓸모없다 하면서 2학년때 자퇴하고 독학으로 공부하겠다고 하는 놈들 전부 방통대 다니면서 다시 학위따고 공시하다가 떨어져서 간호조무사하고 그런다
학력 필요없다고? 무슨 근거로?
방통대 다니는 애들도 다 사회의 쓴맛을 봐서 그런거지
니가 자퇴하고 독학으로 공부할 머리면 애초에 여기다가 물어보지도 않는다
전문가도 없고 익명성 보장되는 디씨에 니 인생을 맡긴다고? 제정신이냐?
애초에 독학으로 성공할 놈들은 물어보지도 않고 그정도 머리면 학교 계속 다니면서 학위라도 따는게 '그나마' 학벌이라도 건지는 방법이다
실력 없으면 학벌 뒤에 숨어서 공부한 척이라도 할수있지 지잡은 졸업도 쉬우니까
근데 그마저도 없다고? 근본없는 너를 누가 믿고 써주냐?
독학으로 성공할놈들이 프갤발 정보를 믿을리가 있노
아마 학벌 관련 질문은 학교는 별로인거같고 그렇다고 독학을 열심히 정말 미친듯이 할 자신이 있는지 없는지 헷갈려서겟지. 특히 전문대 2~3년제 컴공라인 탄 애들이 더 그럴듯.
그래도 학교는 졸업해야하나.. VS 하 시간낭비인거같은데.. 이 두 마음이 붙으니까 물어보는거임. 남은건 본인 선택이고
독학을 미친듯이 할 자신이 있는지 없는지 물어보는데서 이미 끝난거다 그걸 왜 남한테 물어보냐? 진짜로 독학 할 놈들은 물어보지도 않는다 하지말라고 해도 공부하는 놈들이다 물어보는거 자체가 이미 공부 못할거라는 증거다
만약 그랬다가 실패하면?! 라는 생각이 들고 걱정되는건 당연하지. 당장에 나도 자퇴하고 학원다니면서 포폴만들고 어찌어찌 먹고는 살지만 자퇴하기 전까지 정말 이곳저곳 다 물어봤다. 그리고 하루종일 나 자신한테 할수 있을지 계속 물어봤고.
그정도 머리에 그정도 실력인걸 증명하는 꼴이지 자퇴한 놈들 나중에 전부 후회한다니까 너도 불안해서 하는 소리잖아 스스로에 대해 확신도 없으면서 자퇴를 한다? 뭘해도 못할놈들 ㅇㅇ 그리고 자퇴하면 시간이 무한대로 생길것 같지? 잘하는 놈들은 학교 멀쩡히 다니면서도 잘한다 니가 이미 자퇴해서 자퇴쉴드치는거고
스스로에 대해 확신을 잡는게 그렇게 쉬운 일이 아님. 태어날때부터 재능이 있었다면 모를까. 그리고 내가 자퇴한 이유는 좀 더 가까운 수준 비슷한 학교를 다니면서 니말처럼 플러스로 더 학원다니면서 뭔가 더 할려고 한거고 실제로 다시 입시준비를 했었다. 통학하는 시간이 왕복 4~5시간이어서 이건 아닌거같았거든. 그렇게 입시준비하는 기간동안 어차피 무조건 붙을 학교라 거의 학원에 올인하면서 다녓는데 학원에서 잘 풀리고 재미도 있어서 그냥 학교를 포기한거지. 자퇴실드는 아님. 그 학교 나왔어도 지금보다 더 잘먹고 잘살았을 생각도 안들고
핑계지 그리고 애초에 자퇴하고도 스스로 하는 놈들이면 물어보지도 않는다니까 디씨에 자기 미래를 묻는 병신이 어딨노
디씨에 미래를 묻고 그거 그대로 따라하는건 병신인거고.. 그거 알아서 걸러듣는건 본인 능력이지 뭐.
너도 이왕 자퇴했으면 나중에 방통대라도 졸업해서 대졸 학력 만들어라 개발일 오래할거면 무조건 컴공 전공해서 관련지식 쌓고 그게 오래가는 길이다 외국갈거 아니면 우리나라에서는 무조건 학력 중요하다 베스트는 남들 졸업할때 다 졸업하는거지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