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과제 일정이 빡빡한데
동료들 도우는게 좋을까요 좆까고 제 할거나 완성하는게 좋을까요?
강사가 다 설명해준건데도 잊어먹고
지금 1+1=2 같은 기초적인 것도 저한테 물어보는 애들때문에 미칠것같습니다
다 커버하기에 제 실력이 부족한것도 문제이긴 하지만저 하나도 신경쓰기 버거운 상태라
정신적으로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
동료들 도우는게 좋을까요 좆까고 제 할거나 완성하는게 좋을까요?
강사가 다 설명해준건데도 잊어먹고
지금 1+1=2 같은 기초적인 것도 저한테 물어보는 애들때문에 미칠것같습니다
다 커버하기에 제 실력이 부족한것도 문제이긴 하지만저 하나도 신경쓰기 버거운 상태라
정신적으로 버티기가 너무 힘드네요
당연히 마이웨이죠. 그사람들은 도울 가치가없음
저는 도왔다가 피볼뻔했어요. 특히 여자는 더 도와주지마세요.
썰 궁금하네요 - dc App
군대랑 비슷함 걍. 별사람 다 모이는데 그래도 남자 모이면 또라이새끼 손절 안보고살면되는데 남자는 여자를 본능적으로 미친년인지 구분할수가없음. 착해보여도 조심하셈. 정상적인 루트(고졸>취업 또는 고졸>취업>대학) 이런루트 안탄애들은 정말 100퍼 어딘가 하자가있어요 짤리고온사람도 조심하셈. 걍 국비에서 사람만나지 마세요.
본인 희생해서까지 돕지마세요
적당히 도와주셈
강사한테 기본적인건 물어보라고 해
하나부터 열까지 다 알려주진말고 개발할수있게 적당히 알려주셈 그리고 그걸 이력서에 어필해
난 지금 뷰배우는데 애들다 지금까진 잘따라오던데ㅋㅋ 25명중에 낙오자1명임
진짜 잘난 놈은 그런거 다 커버치면서 본인 할 것도 다 챙기겠지만 우리는 그런 놈이 아니니까 적당히 예의있게 유도리있게 쳐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