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력서는 통과했는데 라코하자고하노;;
나 알고리즘 ㅈ 도모르는데 그냥 하지말고 런?
뭐 구현하라고 하는건 할만하겠는데 알고리즘 ㄹㅇ 모름
아니면 걍 맨땅에 대가리박고 알고리즘 몰라도 도전해보는게 나음?
괜히했다가 멘탈털릴거같은데 ㄷ;;
이력서는 통과했는데 라코하자고하노;;
나 알고리즘 ㅈ 도모르는데 그냥 하지말고 런?
뭐 구현하라고 하는건 할만하겠는데 알고리즘 ㄹㅇ 모름
아니면 걍 맨땅에 대가리박고 알고리즘 몰라도 도전해보는게 나음?
괜히했다가 멘탈털릴거같은데 ㄷ;;
보통 a+b 같은 간단한거 봄
구현하는건 어캐 하겠는데 알고리즘 완전 모르면 나가리 되려나?
미쳤농 그럴바엔 걍 si감. 코테준비할거면 4천은 가야지
아니 뭘 라이브코딩하는지 안알려주고 한다고만함 ㅅㅂ 구현하기 하면 걍 도전하는데 코테 준비 안했단말야 ㅠ
코테 준비 전혀 안돼있으면 시간 낭비야
자존감만 떨어짐
그치..? 프론트회사에서도 알고리즘 보겠지..?
라이브코딩이면 걍 존나 쉬운거 할거임
ㄹㅇ 나 개빡대가리라 줜나 쉬운것도 못풀면 멘탈 개갈릴거같아서 그러긴한데.. ㅠ
3천 주면서 라이브 코딩테스트 보네
킹정;
그냥 연습삼아서 보러가장... 초본 3천인데 설마 빡센걸 물어보지는않겟지...ㅠ
그러깡..? ㅠ
해보는 경험 ㄱㄱ
ㅠ
멘탈깨져야
3천도 낮다고 생각하나보네. 3천도 관문 좀 있다. 근데 코테는 좀 오버다. 보통 과제 테스트인데.
나 그냥 과제면 웃으면서 하는데 심지어 라이브 코딩이면 면접관이 보면서 할거아냐.. 너무 투머치 아닌가 싶기도 하고 무섭드라,..
거기 다니면 그 면접관이 네 옆에 붙어서 허구한 날 코드 하나 가지고 지랄할텐데.
야 근데 그건 있어. 3천급이라도 해도 허들을 낮추진 않는다. 제대로된 사람을 뽑고 싶으니깐.
Si 어딜가도 3천부터시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