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한지 1년정도 됨 ..
자바 백엔드 개발자 취업 희망하면서 스프링 jpa 같은 거 혼자 토이프로젝트 만들면서 공부해왔음 . (+ 코딩테스트 공부도)
근데 1년정도 되니깐 그냥 아무데나 갈까 하는 타이밍에 저런 제안오면 갈만한가 .. 고민됨..
취준한지 1년정도 됨 ..
자바 백엔드 개발자 취업 희망하면서 스프링 jpa 같은 거 혼자 토이프로젝트 만들면서 공부해왔음 . (+ 코딩테스트 공부도)
근데 1년정도 되니깐 그냥 아무데나 갈까 하는 타이밍에 저런 제안오면 갈만한가 .. 고민됨..
자바씀?\
ㅇㅇ java jsp 관련 si 같더라
참고로 백준 티어 플레5에 지거국4년제 전공자임 ㅇㅇ.. 국비x
sk 실트론 고객사 파견
아.. 파견.. 좀더 면접보는걸 추천함
파견 si 가 인식이 안 좋은거 알고 있긴한데 .. 막상 돈이랑 거주지 제공보면 할만한 것 같기도해서 .. 일단 10월까지가 파견이라는데 이후에 중고신입으로 경험쌓고 이직하는건 어케 생각하심
공장 파견은 공장내 설비 트러블을 해결하는 업무를 맡을 확률이 높음 평생 직장도 할수있고 돈도 꽤 많이 벌수는 있지만 프로그래머로서 기술력을 쌓는데는 최악임 니가 추구하는 방향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삶을 사는데는 나쁘지 않은길임
내가 하고싶은 건 일단 자체 서비스 회사 백엔드 포지션 ㅇㅇ.. 인프라쪽도 조금씩 해보고싶고 대용량트래픽 같은것도 다뤄보고싶은데..
서울임? 서울이면서 거주지 지원이면 연봉 1000정도의 가치는 있다고 봄
글고 지거국이면 싸피 같은거 도전해봐
구미 sk 실트론 공장
그정도 조건이면 언제든지 들어갈수 있으니까 더 취준 해봐
싸피 작년에 지원했다가 실패했고 , 취준이 너무 길어지면 공백기 불리해지는거 같아서 너무 똥줄타는데 지금 ㅠㅠ
작년 여름 쯤에 이름있는 중견 서비스회사 3200준댔는데 위치도 강남이고 내채공도 지원 안된대서 합격하고 안간거 후회중 .. 직무는 진짜 딱 맞았었는데
싸피 경쟁률 낮은곳으로 지원해서 가는게 나을듯 싸피 한 동기랑 후배들 보면 다 취업 생각보다 훨씬 잘하던데 네카라급도 면접까지 가고 들어간 얘들도 있고
아니면 인턴이라도 지원ㄱㄱ
전적으로 혼자 계속준비하는거 보다 일 몇개월 경험하고나서 우테코 같은 부트캠프 노려보는건 별로인가 .. ?
그럴생각이면 인턴ㄱㄱ 오히려 경력 있는데 실력 이도저도 아니면 마이너스인듯 아니면 머기업 si도 괜찮은것 같음 sds cns 이런곳
1년동안 대기업 지원 진짜 많이 했는데 번번히 떨어지니 벽을 느낌
이름만 스타트업이고 그냥 파견회사네 si랑 다를거 없음
다를거 없는게 아니라 그냥 si 파견 맞음 ㅇㅇ.. 근데 혼자 취준하면서 공백기 붕 뜨는거보다 뭐라도 경험하는게 더 낫지 않을까 ..
거주지 제공 붙은 IT 기업 중에 멀쩡한 곳 없음
스타트업이 아니라 si잖아 시발년아 ㅋㅋㅋㅋㅋㅋ
스타트업이라고 말할거면 mvp서비스라도 운영중인 회사여야지 스타트업이 무너지도 모르네
자체 서비스는 아니고 자체 솔루션으로 시스템 구축(si) 해주는건 스타트업이 아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