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죄다 프론트 아니면 백엔드만 함.
앱은 뭐 미래가 없네 어쩌네 아무도 안해가지고 웹에 비해 공급이 ㅈㄴ 없음
거기다가 앱은 기본적으로 소수정예로 움직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2년차 이상 퍼포먼스 안나오면 잘 뽑지도 않음
신입부터 MVVM이랑 3Tier-layer, di 등등 각종 아키텍처랑 디자인 패턴 설계까지 알아야 하는 분야라 은근 틈새시장임.
그만큼 신입 장벽도 높긴한데 일단 경력 쌓이면 철밥통인듯
단점은 위치가 어중간해짐.
적당히 먹고살긴 갠찬은데 시니어 달고 CTO까지 가긴 무리.
모바일 팀장 정도가 한계
ㄹㅇ IOS개발자가 특히
ㅇㅈ. 안드는 범용성이 좋아서 T자형으로 뻗어나가기 좋은 장점이 있지 대신
앱개발 한계가 큼. CTO도 못하고
CTO 못하는 거 뺴고는 다 장점이라 ㄱㅊ 그리고 굳이 CTO 할 필요가 있나 싶다. 적당히 내 분야에서 전문가 되고 돈 많이 벌면 장떙 아님?
틈새시장인 만큼 메인스트림은 아니라 안함
틈새시장에서 인정받고 나서 메인스트림으로 가지 뻗어도 안늦음 ㄱㅊ 어차피 앱 기깔나게 잘만드는 놈들은 뭘시켜도 잘하더라 웹도 마찬가지고
Kotlin으로 앱 한 10개월 정도 개발하고 있는 대학생인데 공부할 게 정말 끝도 없다는 게 느껴집니다..
https://github.com/skydoves/android-developer-roadmap
이런 로드맵 참고 많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