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랫음 대졸하자마자 연봉 꽤 높은 기업에서 인턴 뽑히길래 실력 과신하고 있었는데 인턴 하면서 ㅆㅅㅌㅊ 개발자들 수두룩하고 걔네들 도저히 몇 달 공부한거로는 못따라잡겠다 생각 들자마자 우울증 재발함 그 때 채용전환 안되고 한 몇 달 동안 아무것도 못하고 방에 짱박혀있엇음
난 오기전에는 쫄았는데 와보니 병신천국이던데
개발 3개월차인데 내가 실력 1등인거같음
니가 못해서 그래 ㅇㅅㅇ
맞음. 그 이후로 자기객관화 하는데 한참걸렷음
ㄴㄴ 이새기말 걍 무시해 얘 코테도 못붙어서 떨어진애임 ㅋㅋ
업계 통틀어서 어차피 잘하는 사람 만명도 안될거임 걍 적당히 잘하면 끝임
제발 적당히라도 잘해봐 코테는 ㄹㅇ 기본만하면되는데 디시질할시간에 문제하나라도 더풀어라
뭐래 병신이 ㅇㅅㅇ skt 말고 여기다 코테 얘기 꺼낸것도 없는데 그날 프론트 데브매칭 같이해서 한문제 풀고 치운거구만 면접까진 가고 입여는거지?
대기업 현직자로서 조언해줄게 skt 코테도 통과못할실력이면 접자 ㅇㅅㅇ 잘있어^_^
대기업 현직자 ㅇㅈㄹ ㅋ 하긴 허언으로 뭘 못해 병신이라서 한문제 풀고 접었다는 말을 못알아먹죠?
난 벽을 마주할때 마다 즐거움 첨엔 벽이 ㅈ같았는데 몇번 넘어보니까 뚫고나갈 수 있다는 호승심같은게 점점 강해지더라
나도 그렇게 되면 좋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