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8이고 국비수업으로 프론트엔드 개발자 과정을 알아보고 있는 비전공자입니다.


sbs컴퓨터아카데미랑 메가스터디 컴퓨터학원 등등 알아보고 있는데


국비지원이라서 일반 돈주고 듣는 수업과 많은 차이가 있는건지.


학생이 의지만 있다면 국비든 일반 돈주고 듣는 수업이든 상관이 없는건지 궁금하고


이쪽의 진로가 제 나이로 봤을 때 너무 준비하는게 늦은건지 궁금합니다.


나이가 나이인지라 제대로 도전을 해야하는 선택이 필요한 시기인데 


국비지원으로 시간허비하는건 아닌지,. 그렇다고 일반을 다니자니 비싼 돈주고 다니는데 괜찮은 곳으로 취업은 보장이 되있는건지도 고민이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