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는걸 만드는건 쉽고 재미있음. 이게 재밌다고 적성은 아님


프로그래밍에서 가장 어려운건 안되는거 모르는거 하는거랑, 내 코드에서 사고가 났는데 왜 사고 난건지 모르는거임.


수학 공부하고 기본 예제 풀고 재밋다고 하지말고 개념만 익힌다음 정답지 없는 수능 30번 문제보고 문제 풀어보니 존나 재밋다.


틀렷는데 왜 틀렸는지 정답 안보고 오직 기본서만 가지고 몇날 몇일 해결해나가는게 재밋다.


이런 애들이 적성에 맞는거임.


도저히 모르겠다 안한다. << 이러면 빤스런 해야되는거임.


프로그래머들이 괜히 수학 잘하는게 아님.